역사 및 유래: 고려시대부터 전해오는 유서 깊은 서울의 가양주로 정월 첫 해일(돼지날)부터 3번에 걸쳐 덧술을 해 108일간 빚은 고급 소주. 故 김택상 명인이 맥을 이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합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