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경북 문경의 '문경주조'에서 유기농 햇찹쌀과 전통 누룩, 맑은 물만으로 3번 덧담금(삼양주)해 100일 이상 옹기 숙성한 13도 고급 탁주. 무감미료 탁주의 묵직한 바디감과 깊고 부드러운 단맛이 명주다운 기품을 뽐냅니다. 수상내역: 제12회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평창 동계올림픽 만찬주 선정 양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