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전북 부안의 40년 전통 '내변산 양조장'에서 부안 쌀로 빚은 술을 상압 증류하고 전통 옹기에서 8개월간 숙성시킨 25도 증류식 소주. 상압 증류 특유의 짙은 꽃향기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돋보입니다. 수상내역: 2016 우리술 품평회 증류식 소주 부문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