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故 조옥화 명인이 안동의 가양주 비법을 복원하여 빚어낸 45도 전통 안동소주. 쌀과 직접 빚은 누룩을 사용하여 전통 상압 증류 방식을 고수하며, 물을 타지 않은 증류원액으로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수상내역: 2015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 전통주 부문 수상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