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강원도 춘천 '전통주조 예술'의 정회철 대표가 조선시대 '적선소주'를 복원해 빚어낸 53도 프리미엄 소주. 직접 띄운 전통 누룩으로 빚고 옹기에서 5~8년 장기 숙성해 극강의 부드러움과 잔향을 선사합니다. 수상내역: 2025 CMB 스피릿츠 셀렉션 소주 부문 대상(Grand G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