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강원도 철원의 고구려 시대 옛 지명에서 이름을 딴 '술도가 대작'의 43도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철원산 쌀로 빚어내어 알코올의 알싸함 속에서도 은은한 과일 향과 바닐라 풍미가 부드럽게 퍼집니다. 수상내역: 2020 우리쌀 가공식품 경연대회 기업 부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