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사과의 신선한 향과 열대과일, 민트의 상쾌함이 어우러지고, 사탕수수 같은 달콤한 맛과 40도의 묵직한 알싸함 뒤에 백후추의 은은한 여운이 길게 이어지며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2009년 지역 농업인 37명이 뜻을 모아 설립한 농업회사법인 (주)착한농부에서 생산. 예천 지역 사과를 활용한 증류주 전문 양조장으로, '춘희(春姬)'라는 이름은 사과를 재배한 지역 이장님의 이름에서 따왔으며, 신윤복의 미인도를 라벨에 담아 전통과 현대적 감성을 조화시킨 브랜드.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에도 선정되었다. 수상내역: 2023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술 증류주 부문 대상 /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술 증류주 부문 대상 / 술 품질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