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예천주럼'을 만드는 (주)착한농부는 2009년 경북 예천 지역 농업인 37명이 공동 출자해 설립했고, 2016년 농업회사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2019년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로 국내 최초로 토종 단수수 대량 생산에 성공한 뒤, 이를 발효·증류한 원액에 지역산 살구과즙을 더해 '럼PHAT'을 개발했습니다. 럼PHAT은 여성·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12%(Pink Label)부터 16.8%(Green Label), 22%(Orange Label), 36.5%(Navy Label), 42%(Black Label)까지 도수별로 세분화해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도록 설계됐습니다. 수상내역: 2020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 술 증류주 부문 대상 수상(브랜드 '착한농부'는 2017년 막시모, 2018년 예천주 복, 2019년 만월에 이어 2020년 럼PHAT까지 4년 연속 대한민국주류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