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벚꽃주를 만드는 '맑은내일'은 1945년 경남 창원 사화동의 작은 정미소 '사화정미소'에서 출발해, 할아버지 → 아버지 → 현재 박중협 대표로 3대째 이어온 80년 역사의 창원 대표 양조기업입니다. 지역의 쌀·단감·유자 등 농특산물을 활용해 막걸리·청주·약주·과실주·증류주 등을 생산하며, 2022·2023년 2년 연속 브랜드파워 전통주 1위에 오르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 발효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벚꽃주'는 대한민국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의 공식 기념주로 선정되며 상징성과 맛을 인정받았습니다. 수상내역: 브랜드 '맑은내일'은 2022년 대한민국주류대상 탁주-생막걸리 대상 등 다수의 품평회 수상 경력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