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국순당 여주명주에서 여주 햇고구마와 쌀을 블렌딩하여 빚고 옹기에서 숙성한 25도 증류소주 '려(驪)'. 전통 감저소주 제법을 현대적으로 복원해 고구마의 향긋함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했습니다. 수상내역: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19 우리술 품평회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