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고려시대 몽골군을 통해 전해진 증류 기술로 좁쌀 오메기술을 '고소리'라는 도구를 통해 내려 빚은 제주 대표 증류주. 우리나라 3대 소주 중 하나로 꼽히며, 29도와 40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입니다. 수상내역: 2011년, 2014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상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