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1945년부터 이어온 경남 창원의 '맑은내일(사화정미소 모태)'에서 지역 농산물과 발효 기술을 더해 빚어낸 6.5도 스파클링 막걸리. 자연 생성된 천연 탄산의 청량감이 쌀의 깊은 풍미와 함께 산뜻한 산미와 단맛을 자아냅니다. 수상내역: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탁주 부문 대상, 2022 올해의 식품 브랜드파워 전통주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