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내국양조에서 과즙이 많은 과실을 담글 때 수분 희석을 고려해 높은 도수로 생산한 30도 1.8L 담금술. 과육의 진한 풍미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보존해 줍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