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2003년 설립되어 옛 문헌을 바탕으로 전통 약술을 복원해온 '내국양조'에서 생산한 25도 담금용 술. 과실의 향미가 잘 우러나도록 최적화된 도수와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