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제주 서귀포 신례리의 시트러스 양조장에서 제주 귤 와인을 감압 증류한 뒤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50도 감귤 브랜디. 귤의 상큼함과 오크통의 바닐라 풍미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냅니다. 수상내역: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증류주 부문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