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담양 연동사 스님들의 곡차에서 유래하여 '신선이 되는 술'이라 불린 제세팔선주(추성주). 양대수 명인이 쌀과 한약재로 빚고 대나무 숯으로 여과해 복원해낸 25도 전통 명주입니다. 수상내역: 2024 남도 우리술 품평회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