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부산 동래구의 수제 양조장 '기다림'에서 100% 국내산 쌀로 전통 이양주 기법을 활용해 빚어냈던 6도 수제 생막걸리(현재 브랜드 매료로 리뉴얼). 쌀 본연의 깊은 풍미와 단맛으로 부산의 소울푸드인 동래파전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했습니다. 수상내역: 2022, 2023 대한민국 주류대상 생막걸리 부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