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유자의 본고장 전남 고흥의 양조장에서 지역 특산물인 고흥 유자와 국내산 쌀로 빚은 6도 막걸리. 유자 특유의 상큼한 향과 기분 좋은 산미가 부드러운 목 넘김과 어우러져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전통의 과일 막걸리입니다. 수상내역: 남도 전통술 품평회 다수 입상,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녹동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