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최남선이 '조선 3대 명주'로 꼽은 술로, 정읍 태인양조장의 송명섭 명인이 대나무 진액(죽력)과 약재를 넣고 고아 만든 전통 증류식 소주. 상쾌한 대나무 향과 32도임에도 맑고 부드러운 목 넘김이 일품입니다. 수상내역: 2002 국순당 '아름다운 우리 술을 찾습니다'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