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연천양조에서 '남북분단의 38선을 평화와 통일의 38도로 바꾸자'는 의미를 담아 연천 율무로 빚은 38도 프리미엄 증류주. 고도수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운 맛과 율무 특유의 고소한 향이 부드럽게 퍼집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