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제주샘주에서 좁쌀과 오메기떡을 발효시켜 소줏고리로 증류한 '제주고소리술'의 45도 프리미엄 버전. 500년 넘게 이어져 온 제주의 향토 문화를 담은 전통 증류주로 곡물 향과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수상내역: 2011년, 2014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상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