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황매실을 두 번 증류해 만든 '서울의 밤'의 40도 고도수 버전. 25도 제품보다 매실 함량을 두 배로 늘려 매실 풍미를 더욱 진하게 강조했으며, 스트레이트나 온더록스로 깊은 향을 음미하기 좋습니다. 수상내역: 2014년 IWSC 은상 (브랜드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