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더한주류에서 황매실을 100일간 침출하고 두 번 증류한 뒤 주니퍼 베리를 더해 진(Gin) 스타일로 빚은 트렌디한 증류주. 인공적인 향 없이 매실 고유의 맛과 세련된 깔끔함을 자랑합니다. 수상내역: 2014년 IWSC 은상, 2019년 대동여주도 선정 가장 많이 팔린 전통주 증류주 부문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