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예천 착한농부에서 국내 최초로 단수수를 세 번 증류해 만든 24도 증류주. '밀(3)과 담(좋은 맛)'이라는 이름처럼 수수 특유의 달큰한 향과 깊고 부드러운 풍미가 일품입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