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좋은술'은 경기 평택에서 평범한 주부였던 이예령 대표가 시아버지의 반주를 빚어드리던 것을 계기로 술 빚기에 빠져들며 시작됐습니다. 2012년 한국가양주협회 한국전통주학교 과정을 수료한 동료 6명과 함께 이듬해인 2013년 회사를 공동 설립했으나, 이후 다른 공동출자자들이 하나둘 빠지면서 이예령 대표가 단독으로 양조장을 이끌게 되었고, 2017년 경기 의왕에서 지금의 평택 오성면으로 양조장을 옮겼습니다. '천비향'은 술을 다섯 차례에 걸쳐 빚는 전통 오양주(五釀酒) 방식으로, 평택쌀과 누룩을 단 1%만 사용해 100일 발효·3개월 이상 저온숙성을 거쳐 완성됩니다. 수상내역: 브랜드 '천비향'은 2016년 청와대 만찬주 선정, 2018년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약·청주 부문 대상, 2019년 청와대 만찬·한-아세안 정상회의 건배주 선정, 2025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천비향 약주 15도') 등 다수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