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양촌양조장은 1923년 충남 논산에서 고(故) 이종진 대표가 가내주조로 문을 열었고, 1931년 지금의 목조 양조장 건물을 세우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2대 고(故) 이명제 대표, 3대 이동중 대표로 100년 넘게 한자리에서 가업이 이어지고 있으며(일부 자료는 4대째로도 소개), 2016년 정부 지정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됐습니다.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한 무농약 논산 햅쌀을 활용해 우렁이쌀 손막걸리·드라이·청주 라인업을 개발했습니다. 수상내역: 2020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탁주(막걸리) 부문 대상 수상(같은 라인의 우렁이쌀 청주도 청주 부문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