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이경찬 옹에 이어 이기숙 명인이 대를 잇는 조선 3대 명주 감홍로의 대용량 버전. 지초의 붉은 색과 계피 등 한약재가 어우러져 깊은 향과 40도의 강렬함, 달콤한 여운을 남깁니다. 수상내역: 국제 슬로푸드 협회 '맛의 방주'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