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삼산주조장은 1936년 전남 해남군 삼산면에서 창업해 할아버지 → 아버지 → 현재 3대째인 한홍희 대표로 이어지고 있는 90년 가까운 역사의 지역 양조장입니다. 기존 6도 막걸리로는 소비자 기대에 못 미친다는 판단 아래 찹쌀 밑술을 720시간 장기 발효·숙성시켜 무감미료 9도·12도 찹쌀생막걸리를 개발했으며, 12도는 그중 도수와 바디감을 더 높인 진한 버전입니다. 수상내역: 2021년 남도 전통주 품평회 우수상 수상(같은 라인의 9도는 2022 남도전통주 품평회 최우수상, 2024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고도 탁주 부문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