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삼산주조장은 1936년 전남 해남군 삼산면에서 창업해, 할아버지 → 아버지 → 현재 3대째인 한홍희 대표로 이어지고 있는 90년 가까운 역사의 지역 양조장입니다(과거 자전거로 막걸리를 배달하던 시절부터 해남 지역 농주 문화를 지켜온 곳). 기존 6도 막걸리로는 애주가들의 기대에 못 미친다는 판단 아래, 찹쌀 밑술을 720시간 장기 발효·숙성시켜 무감미료 9도·12도 찹쌀생막걸리를 개발해 출시했습니다. 수상내역: 2024년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탁주부문 8도 이상 고도탁주 부문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