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강원도 홍천 '33가'에서 7년근 이상의 산양산삼을 주원료로 빚은 증류주. '3333시간 숙성'이라는 오랜 정성을 거쳐 산삼의 깊은 풍미와 사포닌 성분, 은은한 쓴맛과 단맛이 조화롭습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