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고려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며 조선시대 서울 사대부들이 즐겨 마시던 백일주 '삼해주'. 정월 첫 돼지날부터 총 세 번 덧술해 빚어 깊은 맛과 은은한 향을 자랑하는 고급 전통주입니다. 수상내역: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