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및 유래: 1932 포천일동막걸리에서 "하얀 구름은 어떤 맛일까"라는 발상으로 생쌀을 발효해 빚은 막걸리. 합성 감미료 없이 우유처럼 크리미한 질감과 은은한 단맛을 강조했습니다. 수상내역: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 탁주 생막걸리 부문 대상